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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

피클링 스파이스 없이 피클 만드는법 월계수와 통후추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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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 1월 1일 새해 첫날이에요!!

우선,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:D

시간이 너무 빨라서 2020년도가 순삭 된 느낌이에요!

2021년은 코로나가 싹 사라지길 바라며

2021년 첫 글 시작해볼게요~ㅎㅎ

 

 

다들 피클이나 치킨무 좋아하나요?

저는 피클이나 치킨무를 원래는 잘 안 먹었는데

어느 순간부터 피클이 맛있어지더니

요즘엔 치킨무도 너무 맛있더라고요~

아무튼! 냉장고에 남은 오이가 있어서

무랑 오이 같이 넣고 피클 만들었어요!

 

 

 

 

 

피클 만드는 법

 

 

 

 

 

피클은 채소나 과일에 각종 향신료를 첨가하여

만든 서양식 소금(초) 절임 한 장아찌의 한 종류예요!

장기간 보존할 수 있고, 언제든지 쓸 수 있기 때문에

서양에서는 여러 가지 종류의 피클을 만들어서

저장하고 있는 가정이 많다고 해요~

저도 그래서 이번에 오이랑 무를 이용해서

오이피클이랑 무피클 만들었어요!

 

 

 

 

 

필수재료

오이2개/무250g/피클링스파이스1T

물200ml/식초200ml/설탕200ml

 

선택재료

청양고추2개

 

 

 

 

 

 

피클을 만들기 전에 유리용기를

열탕 소독해서 준비해 주세요!

 

 

 

 

 

 

물200ml/식초200ml/설탕200ml를

냄비에 넣고 끓여주세요

피클 물 비율은 1:1:1에 맞춰서

필요한 만큼 양은 조절해서 만들어 주세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피클링스파이스 한 스푼을

넣고 같이 끓여주세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피클링 스파이스 없이 피클 만들 때는

월계수잎3장/통후추 반 스푼 넣어주세요!

 

 

 

 

 

 

준비한 야채인 오이/무/청양고추를

유리병에 담아 준비해 주세요

 

 

 

 

 

 

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주세요

 

 

 

 

 

 

설탕이 다 녹으면 피클 야채를

채워둔 유리병에 피클물을 넣어주세요

피클 물은 뜨거운 상태 그대로 넣어야

야채들이 더 아삭하니 피클물은

식히지 말고 바로 넣어주세요!

 

 

 

 

 

 

피클물이 식을 때까지 실온에 보관했다가

냉장고에 넣고 하루 숙성해 주면

간단하게 수제 피클 완성이에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이틀 정도 숙성해 주면 더 맛있는데

다음 날 먹으려고 꺼냈어요!!

 

 

 

 

 

 

다음 날 먹어도 너무 맛있었어요!

피클물 비율 다르게 해서 몇 번 만들어 봤는데

1:1:1 비율이 적당히 새콤하고

적당히 달달해서 딱 좋더라고여~

 

 

 

 

 

 

다다음날도 꺼내서 먹었는데

역시 이틀 숙성이 딱이긴 하더라고여!

진짜 너무 맛있으니까 꼭 해 드세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피클은 파스타나 피자랑 먹어줘야죠?

새우크림 파스타랑 먹었는데

파스타랑 피클 둘 다 제가 만들었지만

진짜 너무 맛있어서 흡입했어요!

 

 

수제피클인 오이피클, 무피클 만들어서

오늘은 피클과 함께 더 맛있는 한 끼 되세요 :)

 

 

 

새우크림파스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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